Jeff Story

소개

제프스토리는 “제프”가 만들고 운영하는 가전·생활가전 정보 블로그입니다.

2012년, 전자상거래 컨설턴트로 시작했습니다

저는 2012년부터 전자상거래 전문 컨설턴트로 일해 왔습니다. 그동안 국내외의 수많은 상품을 접했고, 어떤 상품이 선택받고 어떤 상품이 외면받는지를 업무로서 분석했습니다. 상품을 보는 눈은 취미가 아니라 일에서 길러졌습니다.

직접 만들고, 직접 팔아봤습니다

컨설팅에만 머물지 않았습니다. 제품 제조 소싱부터 도매·소매 유통경로까지 직접 경험했고, 실제로 제품을 만들어 판매해 본 경력이 있습니다. 밖에서 리뷰만 하는 것과 안에서 상품을 기획하고 유통시켜 보는 것은 전혀 다른 일입니다. 그 과정에서 상품 정보가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제작과 사양도 중요하지만 결국 소비자에게 어떤 효용과 가치를 주느냐가 핵심이라는 점을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글을 쓰는 방식

제프스토리의 글은 칭찬만 하지 않습니다. 소비자에게 도움이 되는 점과 되지 않는 점, 장점과 단점을 솔직하게 정리하고, 이미 그 제품을 써 본 수많은 사용자의 후기를 분석해 독자가 후기를 일일이 확인하지 않아도 제품을 파악할 수 있도록 씁니다. 꼼꼼한 소비자의 눈으로 점검하되, 제작자가 왜 그렇게 만들었는지도 함께 살펴 제작자의 의도와 소비자의 실제 효용이 어디에서 만나는지를 찾습니다. 그리고 모든 글의 끝에는 사양 나열이 아닌 제프스토리만의 의견을 붙여, 독자가 이 제품을 제대로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발견되지 않은 상품은 빛을 발하지 못합니다

아무리 좋은 상품도 알려지지 않으면, 즉 발견되지 않으면 그 효용가치는 빛을 발하지 못합니다. 상품을 만들고 팔아 보며 이 사실을 직접 확인했습니다. 그래서 상품을 소개하고, 그 상품이 필요한 소비자와 연결하는 블로그를 만들었습니다. 제프스토리가 오늘 하는 일은 좋은 가전이 제대로 발견되게 하고, 독자가 그 제품을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게 돕는 것입니다.

제프스토리는 이렇게 만들어집니다

제프스토리의 모든 글은 보도자료·제조사 공식 발표·판매 채널 공지 같은 1차 출처를 확인한 뒤 정리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모든 제품을 직접 써 본 것은 아닙니다 — 써 보지 않은 제품을 써 본 것처럼 쓰지 않고, 출처를 밝혀 “~로 확인됩니다/공개됐습니다”처럼 명확히 구분해서 씁니다.

  • 스펙·수치·가격은 제조사·유통사의 1차 출처로 확인한 값만 쓰고, 지어내지 않습니다.
  • 장점뿐 아니라 공개되지 않은 정보나 아쉬운 점도 “제프스토리 의견”에 솔직하게 담습니다.
  • 제조사와 기관이 발표한 내용은 본문에서 누가 밝혔는지 분명히 적고, 사진은 제공처를 캡션에 표시합니다.
  • 구매 가능한 제품의 제휴 링크가 있는 글에는 수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밝힙니다.

문의

이메일: smba9243@gmail.com